암 투병을 하던 남구청 공무원이 가출한지
22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남구청 소속 공무원 46살
심모 씨가 지난 4일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가족들이 신고를 해 심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심씨가 수년전부터 암 투병을 해왔고 올해 1월부터 1년간 병가를 낸 상태로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며,
차량이 발견된 남구 상개동 야산을 중심으로
수색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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