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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테마 관광사업 탄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8-25 00:00:00 조회수 40

울산시의 고래테마 관광사업이 장생포
고래특구 지정이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106억원을 들여 고래잡이 옛모습
전시관 건립 등 모두 10개의 고래테마 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보다 실효성
있는 고래관광 사업을 위해 고래테마 관광사업 마스트플랜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용역은 다음달 중간보고회를 거쳐 올해말
완료되며,특히 천연기념물 126호인 울산극경
회유해면은 오는 10월 심의위원회를 거쳐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으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와함께 참돌고래 위성 위치추적
부착사업을 내년 신규사업으로 선정해 체계적인 고래탐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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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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