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의 자원부국인 파푸아뉴기니의
마크 마이파카이 노동산업부 장관 일행이
정부 각료로는 처음으로 오늘(8\/25) 울산을
공식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오늘(8\/25) 오전 11시 울산 상의와
SK에너지,파푸아뉴기니 3자가 오일과 가스 등 자원개발에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또 울산에 머무는 동안 울산상의와
자매결연식을 갖고 지역 기업의 현지 진출을
위한 투자설명회 개최와 주요 산업시설도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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