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노동부와 검찰, 울산시청이
체불임금 청산활동에 나섭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지난 달까지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울산지역 근로자는 290여개사에서 940여명으로 체불 임금액은 3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에따라 노동지청과 검찰, 울산시청은 체불
임금 해소 특별 대책반을 구성해 추석 이전에 체불임금이 청산될 있도록 강력한 지도단속과 처벌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폐업이나 휴업한 사업장이 전체
사업장의 30%에 달하는데다 대부분 100인
미만에 소규모 사업장이어서 체불 임금
완전 청산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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