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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신도시에 첨단 의료타운으로 건립되고 있는 양산부산대병원이 오는 11월 일반병원과
어린이 전문병원 개원과 함께
본격 진료에 들어갑니다.
김재철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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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물금신도시 허허벌판에서
첫삽을 뜬 양산부산대병원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오늘 11월 900개 병상 규모의 일반병원과
200 병상의 어린이 전문병원 부터 문을 열
양산병원은 90%가 넘는 공정속에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다
지방에서는 최초로 건립된 어린이병원은
희귀.난치성 질환과 장애아동을 위한
전문치료와 연구시스템까지 갖춥니다.
-현장소장-
아미동 대학병원과 역할을 보완,분담 하게될
일반병원은 국내 최초로 과별 진료체제가 아닌 종합클리닉 체제의 진료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내년에는 치과병원과 한방병원이 문을 열고
이어 간호센터와 재활병원까지 개원돼
오는 2011년 종합의료타운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병원장-
영남지역의 새로운 의학메카로
의료시장 개방에 대비하고 의료관광산업까지
담당할 종합 의료타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클로징-
"개원 두달을 앞둔 양산대학병원은
수도권 못지않은 고품질 의료서비스 제공할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뉴스 김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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