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제조업의 둔화세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2분기에 지방 경제 동향을
조사한 결과 재고 누적이 심화됐고,
생산 증가율도 9.9%로 전분기의 11.4%에 비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이 원가 상승분을
판매가격에 전가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대기업의 납품단가 인하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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