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신정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27곳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점검대상은 신정시장 등 재래시장 11곳을
비롯해 롯데호텔 등 숙박시설,버스터미널,
사회복지시설 등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건축과 토목,전기,
가스등을 집중 점검해 추석 연휴기간동안
안전사고가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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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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