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과 태화강 둔치를 잇는 보행자 전용
육교가 만들어집니다.
남구청은 시민들이 교통사고 위험없이
태화강 둔치를 이용하도록 남구 삼산 배수장과
태화강 둔치를 잇는 길이 90미터의 나무데크형
산책육교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울산시로부터 29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 조감도 news@usmbc.co.kr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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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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