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4일 개장됐던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오늘(8\/24) 52일간의
손님맞이를 끝내고 폐장했습니다.
올해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은 고유가와 경기
불황 여파를 반영하듯 지난해 보다 내장객이
각각 6%와 12% 감소한 70만명과 32만명에
그쳤습니다.
올해도 이들 해수욕장에서는 바가지 요금이
성행하면서 피서객들의 원성을 잇따라
앞으로 피서객유치를 위한 다양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