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적조가 울산앞바다로 북상하면서
울산인근 해안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적조 예찰을 벌인 결과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해역에서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ml당
최고 1천180개까지 검출돼
적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적조가 해류와 바람의 영향으로
북상하고 있다며 양식장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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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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