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울산으로 이어지는
민자고속도로가 올 연말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천1년부터
총 공사비 1조 3천 400억원이 투입된
부산-울산간 민자고속도로가 오는 12월초
완공목표로 현재 90%에 가까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총 길이 47.2km에 달하는
부산-울산간 민자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부산 해운대에서 울산 무거동까지 승용차로
지금의 절반인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두 지역의 발전도 크게 앞당길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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