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청소년 문화존 행사가
오늘(8\/23) 오후 중구 성남동 차 없는 거리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청소년 문화공연 육성을 위해 마련된
오늘 행사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노터치의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5개팀이 다양한
공연을 펼쳤으며, 각종 체험장이 마련돼
청소년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지난 4월 처음 시작된
중구 청소년문화존 행사는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젊음의 거리를 청소년
문화구역으로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