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3) 오전 8시쯤
북구 신천동 모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나
보관중이던 페인트와 내부 집기 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1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페인트보관 창고 바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아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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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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