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3)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선박 블록 제조공장에서
작업중이던 42살 김모씨가
10여미터 아래로 추락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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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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