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농약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인증농산물의 생산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 농산물품질관리원은 8월 현재
울산지역의 친환경인증 농산물은 쌀과 배,
미나리등 26개 품목에 만천톤으로, 지난해보다 생산량이 26%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칠레산 돼지고기 다이옥신 파문 등
외국산 축산물 불신이 계속되는 가운데
언양지역 무항생제 돼지고기 천400톤도
친환경 축산물로 인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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