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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생산체제 구축 가속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8-22 00:00:00 조회수 56

◀ANC▶
2년전 부산에서 울산으로 이전한 대우버스를
따라 협력업체들도 잇따라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로 이전해 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대우버스는 이들 중소기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상생협력을 체결하고 버스
생산기반 확충작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6년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간
대우버스 울산공장입니다.

시내버스와 가스차,저상버스 등 지난 한해
4천 7백대를 생산한 대우버스는 오는
2천 10년까지 울산공장 생산대수를 만 대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인근 부산과 창원 등지에 흩어져 있던 28개
협력업체도 속속 길천산업단지로 입주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대우버스는 이들
협력업체들의 조기정착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하고,버스 생산기반
조기구축에 나섰습니다.

◀INT▶여성국 대우버스 대표이사

우선 16개 협력업체가 협약에 참여했지만
길천산단 1,2차 분양이 모두 끝나면 50개
이상의 협력업체가 상생 협력을 다짐하고
뼈를 깍는 체질개선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중소기업 규격회득 등을 지원하고
중진공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구조고도화를
위한 진단을 거친 뒤 145억원의 협동화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INT▶중진공

대우버스 이전 2년만에 버스 생산 기틀을
마련한 길천 산업단지가 협력업체들의 잇따른
입주로 대규모 버스생산 단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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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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