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유학자 도와 최남복 선생의 문집
목판 2개가 기증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미국에 살고 있는
비버배치씨가 조선시대 유학자 도와 최남복
선생의 목판 2개를 문화재청을 통해 울산시에
기증해 와, 임시수장고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미 해군 예비역 대령인 비버배치씨는 주한
미군으로 근무할 당시 경주시 보문단지내
상점에서 이 목판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울산시는 대곡박물관에 이 목판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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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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