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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유학자 최남복 선생 목판 기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8-22 00:00:00 조회수 32

조선시대 유학자 도와 최남복 선생의 문집
목판 2개가 기증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미국에 살고 있는
비버배치씨가 조선시대 유학자 도와 최남복
선생의 목판 2개를 문화재청을 통해 울산시에
기증해 와, 임시수장고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미 해군 예비역 대령인 비버배치씨는 주한
미군으로 근무할 당시 경주시 보문단지내
상점에서 이 목판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울산시는 대곡박물관에 이 목판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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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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