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선박 명명식에 노조위원장의
부인이 스폰서로 초대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8\/22) 열린 독일 오펜사의
컨테이너선 명명식에 선주사의 요청으로
오종쇄 노조위원장의 부인인 박서진씨가
초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선박의 스폰서는 완성된 배의 이름을 짓는
명명식의 주인공으로 고위 여성 관계자들이
맡는 것이 관례였지만 선주사 측에서 안정된
노사관계가 최고의 품질로 이어진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노조위원장의 부인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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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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