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선박 건조부문에서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현대미포조선이 LPG운반선 건조에
성공해 오늘(8\/22)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미포조선은 처음으로 건조에 성공한 LPG선
외에도 자동차운반선과 컨로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을 잇따라 수주하며 선종 다각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 명명식을 가진 선박은 2만 6백
입방미터급으로 울산 시민이 한 달 동안 쓸 수
있는 양의 가스를 한번에 운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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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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