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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울산문화탐방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8-22 00:00:00 조회수 176

내일(8\/23)부터 울산지역 초등학교에 배치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인솔교사 등 42명이
울산 문화탐방에 나섭니다.

이번 문화탐방은 내일 오전 10시 태화호텔을
출발해 서생포 왜성과 간절곶,외고산 옹기마을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됩니다.

이번 탐방은 영미권 7개국 국적을 가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에게 울산의 문화를
이해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시는 오는
9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에 원어민 보조교사를
배치하는데 필요한 예산 10억여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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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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