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러시아 수입차 시장에서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러시아 수입차 시장에서
모두 2만860대를 팔아 경쟁업체인 도요타와
닛산,포드 등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에서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베르나로,전체 판매량의 38.5%인
4만 7천553대가 팔려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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