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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어머니 선박 명명 스폰서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8-22 00:00:00 조회수 145

현대중공업의 근로자 어머니가 선박 건조에 혼신의 힘을 다한 아들의 열정과 효심에 감동한 프랑스 선주사의 초청으로 초대형 선박
스폰서인 명명자가 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8\/21) 시운전부 문지환씨의 어머니 송춘자씨가 스폰서가 돼 프랑스 CMA
CGM사가 발주한 5천100TEU급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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