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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8-21 00:00:00 조회수 40

◀ANC▶
한국 가곡을 부르는 스페인 합창단이
울산을 찾아 스페인의 목소리로
우리 가곡을 선사했습니다.

청소년연극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암각화를 소재로한 미술 작품 전시회도
열리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파란 눈의 이방인이
우리 곡과 민요를 그들의 독특한 음색으로 구성지게 부릅니다.

25명의 스페인 사람들로 구성된
밀레니엄 합창단은 한국가곡을 스페인의
음색으로 전달합니다.

지휘자 임재식씨는 지난 1999년부터
전세계 축제현장에서 한국곡의 매력을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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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의상으로 분장한 여고생들이
진지한 눈빛과 손짓으로 연기에 열중합니다.

고교 연극반 학생들이 1년동안 호흡을 맞추며
청소년연극제 준비에 바쁩니다.

◀INT▶강가연\/울산여고2학년


일찌감치 꿈을 찾아 나선 4개 고교팀의
예비 연극이들이 참가해 전국연극제 울산대표
참가 티켓을 놓고 실력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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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속의
선사인의 삶....그리고 언양읍성이 현대인의
시각으로 화폭에 담았습니다.

◀INT▶우형순 화가

각국의 암각화를 배경으로 선사인들의 삶에서 우러나는 풍요와 여유를 종이가루와 흙가루를 사용해 순수한 느낌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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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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