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노사가 올해 민주노총 산하
공공의료연대 소속 병원 15군데 가운데
처음으로 임금과 보충협약을 위한 단체교섭을 무분규로 타결하고 오늘(8\/21)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울산대병원 노사는 이번 협약에서
기본급 5.5% 인상과 비정규직 26명의 정규직화,
취약한 근무환경 개선 등에 합의했으며
이 합의안은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85.5%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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