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늘(8\/21)
일반 채소를 친환경 농산물로 둔갑시켜
학교급식에 납품한 혐의로 울산 모 유통업체
대표 40살 김모씨를 형사 고발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초 시내 모 학교와 친환경 농산물을 급식용으로 납품하기로 계약을 맺은 뒤 일반채소 2킬로그램을 학교급식용으로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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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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