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 지역 중소기업의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2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중소기업의 고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은
19.3%에 달했으며,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가
28%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베트남,필리핀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는 이유로는 내국인
근로자의 잦은 이직 때문이라는 응답이 68.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전체 기업의 83%가
외국인을 계속 고용하겠다고 밝혀 외국인
선호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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