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8\/20)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6살 이모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중구 교동 공인중개사 사무소 건물
지하 1층에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차려놓고
영업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지난 14일에는 북구 농소 옛 교회건물에서
게임기 90대를 차려놓고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38살 차모씨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차씨는 이미 불법 게임장
영업으로 체포영장이 4건이나 발부된 상태에서
또 다시 게임장을 운영하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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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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