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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싼 아파트 실수요자 몰려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8-20 00:00:00 조회수 83

최근 대규모 미분양 사태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에 값싼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여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북구 천곡동에
200여가구의 분양에 들어간 모 업체의 경우
3.3제곱미터의 분양가격을 주변 시세보다
200만원 이상 낮은 400만원대로 제시해
일부 인기 평형이 분양직후 계약이 완료되는 등
비교적 높은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울산에서 처음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울주군 온산읍의 모 아파트 역시 최근
계약률이 60%까지 오르는 등 값싼 아파트에
실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 업계 전반의
분양가 인하 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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