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으로 해외마케팅이 어려운 중소 조선
기자재와 기계 플랜트 기업의 해외 판로 확보를 위해 부산과 울산이 공동으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
울산 2개와 부산 7개 등 모두 9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내일(8\/20)부터
열흘동안 중국과 인도네시아, 인도 등에게
세일즈 활동을 벌입니다.
이번 울산과 부산 합동 시장개척단 파견은 2008년도 부울경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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