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폭발사고가 났던 중구 다운동
정밀화학센터가 기업지원 관련 일부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정밀화학센터는 생산지원과 기업지원.연구지원 등 4개 서비스가 정상화했으며 사고가 난
실험실에서 맡고 있던 분석지원서비스는 오는 31일 이후 부분 정상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정밀화학센터는 실험실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연구원 1명이 사망하고 7억8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현재 국립
과학수사연구소에서 현장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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