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근로자 초임 연봉 평균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채용업체인 잡코리아가 지난 5년간
지역별 4년 대졸자의 연간 평균 초임 상승률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연 평균 6.2%가 올라
16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경남 5.6%, 서울 5.5%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올해 대졸 평균 초임 수준은 서울이
2천 59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울산은
2천 532만원으로 경기에 이어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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