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이 국회 정보위원장
경선에서 개표 결과 권영세 의원과 득표가
같았지만,연장자 우선 원칙에 따라
정보위원장으로 결정됐습니다.
최 의원은 앞으로 국가안전보장과 국법질서
확립을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자위원장과 국토해양위위원장 등을 노리던
정갑윤 의원과 윤두환 의원은 지역 안배 등에
밀려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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