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중견 향토기업인 신한건설이
법원으로부터 최종 화의 종결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울산지법 파산부는 신한건설이 2천440억원에 달하는 화의 채무 가운데 99.8%를 변제하는 등 자구노력을 통해 화의조건을 성실히 이행한
점이 인정돼 화의 종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신한건설은 이번 화의 종결 결정으로 기업
이미지와 신용 등급이 개선돼 아파트 분양과
건설 수주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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