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이 추석을 앞두고 명절용 농수산물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한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작년보다 8.9% 정도 오른 18만 230원 가량
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특히 추석이 예년보다 10여일 가량 빨라지면서
배와 사과 등 제수용 햇과일의 수급이
여의치않아 과일가격은 작년 추석에 비해
30% 가까이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조기와 가자미 등 수산물은
조업량 증가로 가격이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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