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8) 오전 9시쯤 정자 동방 25마일
해상에서 정자선적 10톤 동명호 선장 37살
박모씨가 조업중 폭발물을 발견했습니다.
가자미 잡이 그물에 걸려 인양된 이 폭탄은 길이 60cm의 공군 훈련탄 불발탄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정자 앞바다에서는 지난 5월과 7월에
이어 올 들어서만 3번째 폭발물이 발견돼
조업하는 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7\/13 촬영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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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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