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에게는 환율 변동보다
고유가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최근 울산지역 170개
주요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수출업체의 경우 고유가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는 응답이 76.3%로
환율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특히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 고유가에 대한 충격을 훨씬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소기업의 60% 가량은 사실상 환위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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