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수산연구소가 이달 초 울산앞바다에서
실시한 어업자원 조사결과, 지난해 보다
어업자원의 분포밀도가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해수산연구소는 울산앞바다의 자원밀도가
제곱 킬로미터당 2,158kg로, 지난해의 511kg에 비해 3.2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종 별로는 청어가 총 자원의 97.7%로 가장 많고, 대게와 가자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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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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