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기초학력 부진학생이 많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 김장배 의장은 오늘(8\/18)열린 교육위원회 개회사에서 기초학습
부진학생이 초등학생은 4학년에서 6학년까지
천79명, 중학생은 321명, 고교생은 71명이며
실제 한글을 제대로 쓰거나 읽지 못한다는
학생은 이보다 더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장은 모 전문계 고교 3학년의 경우
한글을 제대로 모르고 구구단을 외우지 못하는 학생이 30여명에 이른다며 교육청의 정확한
실태파악과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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