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위·변조와 도용을 방지하고 여권
발급에 대한 국제 신뢰도 향상 등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울산지역에서도 전자여권이
발급됩니다.
전자여권은 여권 내부에 전자칩을 내장해
여권의 위조와 변조, 도용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신형 여권으로, 여권발급은 종전과 달리
본인이 직접 발급기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울산시청에서 하루평균
320건, 북구청에서 하루 평균 70건의 여권
발급이 의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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