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해외 판매 실적에서 현지 생산 물량이 국내 생산분을 앞질렀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올 7월말까지 해외에서 총 130만2천대를 판매했는데 국내공장
수출분이 49.9%를 기록했고 해외공장 생산분은 50.1%를 차지하면서 처음으로 국내와 해외
공장간 판매 역전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 같은 추세는 현대자동차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해외판매 확대와 현지공장 생산능력 확충에 따른 것으로 현대자동차는 그동안 해외판매 확대를 위해 인도, 중국, 미국, 터키 등 주요 시장에 현지 생산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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