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진하-강양 요트계류장 조성 촉구

입력 2008-08-18 00:00:00 조회수 199

울주군 진하와 강양 해안지역을 국토해양부가 마련중인 전국 마리나항만개발 기본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오늘(8\/18) 기자 간담회에서
회야강 하구 진하-강양지역에 부산 수영만의
4배 규모 요트 계류장 설치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이에 따라 현재 추진중인 명선교의 높이도 요트가 지날 수 있도록 재조정해야하며 이 같은 종합내용을 담은 건의서를 울산시와
국토해양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해양부가 수립중인 마리나 항만
기본계획에는 전국 119군데가 추천돼 있으며
울산은 북구 당사항과 동구 고늘지역이 추천된 상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