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역사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비단벌레가 문화재청에 의해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현재 전남 일부지역에서 서식하는비단벌레가 문화적, 생태학적 가치와 함께 멸종위기 대상 종으로서 보전 대책이 요구됨에 따라 문화재 지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라시대 때 장식용으로 사용된 비단벌레는
일반인들의 기억에서 사라졌으나 울산MBC가
고증을 바탕으로 비단벌레 마구 복원 과정 등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전국에 방송하면서 학계의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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