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끝에 지난달 29일 숨진 춘해보건대학 사회복지과 이경희 교수가 자신이 살던 아파트 등 모든 유산을 제자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는
유언을 남겨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소아마비로 4살때부터 하반신이 마비된
이 교수는 전국 최초로 수화를 사회복지과
전공 필수과목으로 채택하는데 노력했으며,
울산MBC 장애인 특집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편견없는 세상 만들기에도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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