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해 100세대가 침수돼 5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울주군 청량면 덕정마을에
외부 지원이 뚝 끊기면서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13일 침수 피해를 입은 후에도
계속 비가 내려 복구 작업이 힘든데다
주말동안 음식과 생필품 등 외부 지원도 없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복구를 끝내지 못하고 내일부터(8\/18) 생업에 종사해야하는 주민들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