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들이
최근 10년사이 두배 이상 증가하면서
수임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현재 등록변호사는 87명으로 10년전 36명에
비해 두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변호사회는 최근 몇년사이 월평균 수임사건이
비슷한 상황에서 이처럼 변호사들이 늘어나면서
앞으로 서로간에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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