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과 건국 60주년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5) 오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독립유공자와 가족등 천5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축식을 열어
광복과 건국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경축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의
생가에서 추모제례를 올리고 선생의 참뜻을
기렸습니다.
이밖에도 각 구.군마다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문화예술회관과 울산대공원 등에서는
건국 60주년 발자취를 담은 전시회와
무궁화 나눠주기 행사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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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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