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5) 오전 10시3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대학생 23살 유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친구 3명과 함께 튜브를 타고
놀던 중 놓친 튜브를 잡으려고 이동하다가 변을 당했다는 62살 임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9시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의 부두 신축공사장 앞 바다에서 49살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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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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