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출신의
독립유공자 3명이 정부포상을 받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1941년 농민계몽운동을
하다 일제에 의해 구금된 언양 출신 오유환
지사에 대해 건국훈장을, 1919년 언양 만세운동을 주도한 이규인 지사와 김운봉 지사는 각각 건국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서훈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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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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