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현재 울산지역의 수출입은
5개월 연속 흑자 행진에 힙입어 무역수지 흑자
34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내역별로는 유류와 선박의 수출 강세 속에
자동차·화학제품의 호조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했고,수입은 고유가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40% 늘어났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울산지역의 수출 비중이 20%를
차지하며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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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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