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지난달에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지난 4월 이후
계속 감소세를 보였으나 지난달에는 0.07%로
전달에 비해 0.0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79개로 전달에 비해 8개가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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